2026 임영웅 IM HERO 10 신곡 모이세 뮤직비디오 공개 | 뮤비보기, 가사 및 해석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신곡 ‘모이세’ 뮤직비디오가 2026년 9월 15일 공개됐습니다. ‘모이세’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수록곡으로, 임영웅이 콘서트에서 직접 “축제의 날에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소개한 노래입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단순한 가창 영상보다는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사자탈놀이와 풍물놀이가 어우러지면서 노래가 말하는 ‘함께 모여 즐기는 흥’을 영상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입니다.
임영웅 모이세 뮤직비디오 공개
‘모이세’는 9월 8일 공개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에 수록됐으며, 뮤직비디오는 일주일 뒤인 9월 15일 임영웅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앨범에는 ‘모이세’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곡명 | 모이세 |
| 가수 | 임영웅 |
| 앨범 | IM HERO 10 |
| 앨범 공개 | 2026년 9월 8일 |
| 뮤직비디오 공개 | 2026년 9월 15일 |
| 작사 | 임영웅 |
| 작곡 | 임영웅 참여 |
| 음원 재생시간 | 3분 48초 |
벅스 곡 정보에서도 보컬 임영웅, 작사 임영웅, 작곡 임영웅으로 표기돼 있으며 음원 재생시간은 3분 48초로 확인됩니다.
모이세 공식 뮤비 바로보기
임영웅 ‘모이세’ Official M/V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 제목 역시 ‘임영웅 ‘모이세’ Official M/V’로 확인됩니다.
팬 채널이나 재업로드 영상과 혼동하고 싶지 않다면 영상의 업로드 채널이 ‘임영웅’ 공식 아티스트 채널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이세 가사, 어떤 내용일까
‘모이세’ 가사 전문은 저작권 보호 대상이므로 전체를 그대로 옮기기보다는, 공개된 핵심 구절과 전체적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노래에서 가장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대목 가운데 하나는 “얼쑤 좋다 지화자 대한민국 좋다”라는 구절입니다. 전통적인 추임새인 ‘얼쑤’, ‘지화자’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듣는 사람까지 자연스럽게 흥에 참여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가사의 흐름은 혼자만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기보다 사람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으고 함께 즐기자는 분위기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가사의 의미를 읽을 때도 특정한 서사를 찾기보다는 ‘모임’, ‘축제’, ‘공동체의 흥’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접근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모이세’라는 제목의 의미
제목 ‘모이세’ 역시 노래의 성격을 압축합니다. 문맥상 누군가에게 다 함께 모이자고 외치는 초대처럼 들립니다.
뮤직비디오도 “오늘 밤 모이세”라는 분위기의 웅장한 시작 뒤 여러 사람이 축제를 준비하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제목부터 가사, 영상까지 ‘혼자 듣는 노래’보다는 사람들이 한데 모여 함께 즐기는 노래라는 방향을 일관되게 보여주는 셈입니다.
가사
동쪽 끝에서 부르는 소리
대한의 한 가락
오늘 밤 모이세
(어이 어이 야야)
산 넘고 물 건너왔소이다
(얼쑤 좋다)
장구 장단에 어깨가 들썩
막걸리 한 사발 들이켜고
인생 한 곡조 뽑아 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이 풍진 세상 만났으니
한판 놀고 가세나
(이보게 형제여 들어보시게)
진달래가 피는 봄날 저녁에
(한 잔의 술을 나누세)
장구 소리가 들릴 때마다
이 내 가슴이 널뛰는구나
(얼쑤 좋다 지화자)
한라에서 (얼쑤)
설악에서 (좋다)
방방곡곡 (지화자)
형제들아 가자
둥둥 동방 우리는 하나
북소리에 발맞춰 걸어
장구야 꽹과리야 울려라 울려라
오늘 밤은 대한의 잔치
둥둥 동방 자랑스러운 형제
삼천리 가락 한자리에
너의 한 잔 나의 한 잔
부딪혀서 하늘에 닿네
친구여 이리 오시게
한강수 흘러 천 년이오
강산이 변해 간대도
달빛 아래 우리는
덩기덕 쿵 더러러러
덩기덕 쿵 더러러러
아~ 대한민국
둥둥 동방 우리는 하나
북소리에 발맞춰 걸어
장구야 꽹과리야 울려라 울려라
오늘 밤은 대한의 잔치
둥둥 동방 자랑스러운 형제
삼천리 가락 한자리에
너의 한 잔 나의 한 잔
부딪혀서 하늘에 닿네
얼쑤 좋다 지화자
대한민국 좋다!
아 아 아 잔치는 끝나도
정은 남는 법
또 보세 잘 가시게 형제들아
다음에 또 만나세
아~~~
모이세 가사 해석, 핵심은 ‘함께 만드는 축제’
임영웅은 ‘모이세’를 두고 실제로 “축제의 날에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따라서 이 곡을 단순히 전통적인 어휘가 들어간 신나는 노래로만 보기보다는, 처음부터 여러 사람이 같이 부르고 즐기는 상황을 염두에 둔 축제송으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전통적인 추임새가 만드는 참여감
‘얼쑤’, ‘지화자’처럼 익숙한 추임새는 감상자와 노래 사이의 거리를 줄입니다. 누군가 노래하면 다른 사람이 추임새로 화답하는 우리 전통 놀이와 공연의 방식처럼, 노래를 듣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박자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모이세’의 가사는 복잡한 비유를 풀어내는 데 초점을 두기보다 한 번 듣고 함께 외칠 수 있는 직관적인 언어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장면
뮤직비디오에서는 마을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축제를 준비하고, 사자탈놀이와 풍물놀이패가 등장합니다. 특정 인물 한 명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기보다 여러 사람이 같은 공간에서 흥을 나누는 장면을 강조합니다.
이 장면을 가사와 연결하면 ‘모이세’의 ‘모임’은 단순히 같은 장소에 모이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나이나 세대를 넘어 같은 리듬과 흥을 공유한다는 의미까지 담아낸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모이세 뮤직비디오 해석
뮤직비디오의 중요한 시각적 장치는 전통적인 축제 풍경입니다. 자연 풍경과 마을, 풍물놀이와 사자탈놀이를 배치하면서 노래의 현대적인 음원 콘텐츠에 한국적인 잔치의 이미지를 결합했습니다.
특히 영상이 축제를 ‘완성된 행사’로만 보여주지 않고 사람들이 함께 준비하고 어울리는 모습을 담았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노래 제목처럼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는 과정 자체가 뮤직비디오의 이야기인 셈입니다.
따라서 ‘모이세’를 들을 때는 가사만 따로 보기보다 뮤직비디오와 함께 보는 편이 곡의 의도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목은 사람을 부르고, 가사는 흥을 돋우며, 영상은 실제로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잔치를 만드는 구조로 이어집니다.
임영웅의 기존 감성적인 노래를 떠올렸다면 ‘모이세’에서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가사를 확인하며 듣고 싶다면 음원 서비스의 공식 가사 페이지를 이용하고, 곡이 강조하는 ‘함께하는 흥’은 공식 뮤직비디오를 함께 보면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임영웅 모이세 뮤직비디오는 언제 공개됐나요?
2026년 9월 15일 임영웅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모이세’가 포함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은 앞서 9월 8일 공개됐습니다.
모이세는 임영웅이 직접 만든 노래인가요?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입니다. 벅스 곡 정보에도 작사·작곡자로 임영웅이 표기돼 있습니다.
모이세는 어떤 분위기의 노래인가요?
신나는 멜로디와 전통적인 추임새가 어우러진 축제송입니다. 임영웅 역시 콘서트에서 축제의 날에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모이세 뮤직비디오에는 어떤 장면이 나오나요?
온 마을 사람들이 축제를 준비하는 모습과 함께 사자탈놀이, 풍물놀이패 등이 등장합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장면이 곡의 메시지와 연결됩니다.
모이세 가사 전문을 볼 수 있나요?
가사 전문은 저작권이 있는 콘텐츠이므로 이 글에서는 전체 가사를 옮기지 않고 핵심 의미를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정확한 전체 가사는 정식 음원 서비스의 가사 제공 화면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IM HERO 10에는 몇 곡이 들어 있나요?
총 10곡이 수록돼 있습니다. ‘모이세’를 비롯해 ‘또또’,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의 신곡과 기존 곡의 새로운 버전이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