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명절 KTX 잔여석 조회 방법 총정리

2026년 설날 KTX 잔여석 조회는 1월 21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됩니다. 코레일톡·홈페이지·역 창구에서 잔여석 확인 및 즉시 예매 가능! 새벽 3~5시 취소표 반영 시간과 알림 설정 꿀팁으로 매진된 기차표도 잡아보세요.
1. 잔여석 예매 오픈 시점
- 잔여석 판매 시작일: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15시 이후
- 운행 대상 기간: 2026년 2월 13일(금)~2월 18일(수) (설 연휴 기간 열차)
- 판매처: 코레일톡 앱, 코레일 홈페이지, 전국 역 창구
즉, 사전예매 및 일반예매 이후 남은 좌석이 자동으로 잔여석으로 전환되어 일반 고객에게 공개됩니다.
2. 잔여석 조회 방법 (코레일톡 앱)
스마트폰에서 가장 빠르고 간편한 방법입니다.
2-1. 단계별 이용법:
- 코레일톡 앱 실행
- 앱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에서 “코레일톡” 최신 버전 업데이트
- 로그인 후 ‘승차권 예매’ 선택
- 출발역·도착역·날짜·시간 입력
- 검색 결과 화면에서 “잔여석 있음” 또는 “매진” 표시 확인
- 잔여석이 있을 경우 즉시 결제 가능 (비회원도 가능)
💡 팁:
- 예매 완료 후 10분간 결제 대기시간이 부여됩니다.
- 잔여석은 실시간으로 변동되므로, ‘새로고침(🔄)’을 반복하여 갱신하세요.
- “매진” 표시된 경우에도 자동 새로고침 기능을 이용하면 취소표가 풀릴 수 있습니다.
3. 잔여석 조회 방법 (코레일 홈페이지)
PC 환경에서는 코레일 공식 예매 페이지에서 잔여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용 순서:
-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접속
- 상단 메뉴에서 “승차권 예매 → 일반승차권” 클릭
- 출발지·도착지·날짜 입력 후 검색
- 노선별 ‘예약가능’, ‘잔여석’, ‘매진’ 표시 확인
- 잔여석이 있을 경우 바로 결제 및 발권 가능
💡 팁:
- 코레일 명절 기간에는 접속이 혼잡하므로 로그인 유지 상태로 미리 대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예매 후 24시간 내 미결제 시 자동 취소되어, 그 좌석이 다시 잔여석으로 풀립니다.
→ 즉, 다음날 오전 3~5시 사이에 새 좌석이 갱신될 확률이 높습니다.
4. 잔여석 조회 및 결제 규칙
| 구분 | 설명 |
|---|---|
| 예매 가능 매수 | 1인당 12매 (1회당 6매 한도) |
| 결제 기한 | 예매 후 익일 자정(24시)까지 미결제 시 자동 취소 |
| 비회원 예매 가능 | 단, 즉시 결제만 가능 (신용/체크카드) |
| 결제 수단 | 신용카드, 체크카드, 간편결제(토스·카카오페이 등) |
5. 잔여석 실시간 확인 타이밍 (핵심 포인트)
명절 시즌에는 취소표가 자주 발생하므로, 다음 시간대에 조회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추천 조회 시간대 | 이유 |
|---|---|
| 매일 새벽 3~5시 | 자동 취소표 반영 (결제기한 만료분) |
| 오전 9~10시 | 코레일 고객센터 수동 취소 반영 |
| 오후 3시 이후 | 기업 단체예약 취소 좌석 재오픈 |
| 출발 2일 전 저녁 8시 이후 | 개인 일정 변경으로 대량 취소 발생 |
💡 Tip:
- 출발 하루 전 저녁 시간대에는 잔여석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 코레일톡 앱의 “알림 설정”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노선에 취소표가 생길 때 즉시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6. 잔여석 예매 시 주의사항
- 명절 기간에는 단거리 구간(서울↔수원, 부산↔울산 등) 발매가 제한됩니다.
→ 잔여석 예매가 열리면 구매 가능. - 좌석 연접이 불가능할 수 있음 (가족·단체는 따로 떨어진 좌석 배정 가능)
- 유아 동반 시 좌석이 분리되면 발권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좌석 인접 여부를 확인하세요.
7. 도움이 되는 정보
- 코레일 고객센터: ☎ 1588-7788
- 코레일톡 다운로드:
- 명절 예매 전용 사이트: https://bt.korail.com/holiday/main
✨ 요약
| 항목 | 내용 |
|---|---|
| 잔여석 오픈일 | 2026년 1월 21일(수) 15:00 |
| 조회 방법 | 코레일톡 / 홈페이지 / 역 창구 |
| 실시간 갱신 | 새벽 3~5시, 오전 9시, 오후 3시 이후 |
| 비회원 예매 | 즉시 결제만 가능 |
| 잔여석 확인 팁 | 코레일톡 “잔여석 알림” 기능 활용 |
📌 결론
2026 설날 KTX 잔여석은 “타이밍 싸움”입니다.
새벽·오전·오후 3시 이후의 시간대를 노리고, 코레일톡 알림 기능을 병행하면
매진된 노선에서도 귀성·귀경표를 잡을 확률이 크게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