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24로 실손보험 청구하는 방법은? 수수료와 이용 조건까지

병원 진료를 받은 뒤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려면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발급받아 보험사 앱에 제출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실손24를 이용하면 참여 병원이나 약국에서 발생한 진료·처방 내역을 선택해 관련 서류를 보험회사로 전자 전송할 수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 수수료부터 정리하면, 소비자가 실손24를 이용해 보험금을 청구할 때 별도의 청구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전산시스템 구축·운영 관련 비용은 보험회사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진단서처럼 추가로 필요한 서류를 병원에서 별도로 발급받는 경우에는 해당 의료기관의 서류 발급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7월 30일 기준으로 실손24 보험청구 방법과 이용 조건, 참여병원 확인 방법, 추가서류 제출 시 주의할 점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실손24란 무엇인가요?
실손24는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입니다. 소비자가 선택한 병원·약국의 진료 및 처방 내역을 전산으로 보험회사에 보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실손24와 연계된 의료기관이라면 종이로 계산서·영수증이나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를 발급받지 않고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실손보험 계약이 있는 경우에는 여러 보험사를 선택해 동시에 청구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실손24는 다음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실손24 모바일 앱
- 실손24 공식 홈페이지
- 네이버 또는 토스의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
- 본인 청구
- 미성년자 자녀 청구
- 부모 또는 제3자 청구 지원
2025년 11월 28일부터는 별도의 실손24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네이버와 토스를 통해서도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실손24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실손24 청구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소비자가 실손24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보험금을 청구할 때 건당 수수료나 서비스 이용료는 별도로 부과되지 않습니다.
보험업법에 따른 실손보험 청구 전산시스템의 구축·운영 비용은 보험회사가 부담합니다. 따라서 보험금을 청구하는 가입자가 실손24에 전송 수수료를 납부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 구분 | 비용 |
|---|---|
| 실손24 앱 설치 | 무료 |
| 실손24 회원가입 | 무료 |
| 보험금 청구 및 서류 전송 | 무료 |
| 참여병원·약국 조회 | 무료 |
| 병원에서 추가서류를 별도 발급 | 의료기관별 발급비 발생 가능 |
| 휴대전화 데이터 이용 | 가입한 통신요금제에 따라 발생 가능 |
여기서 주의할 부분은 실손24 이용 수수료와 병원 서류 발급비가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실손24에서 자동으로 전송할 수 없는 진단서, 입퇴원확인서, 통원확인서 등을 병원에 요청하면 해당 의료기관의 제증명 발급 기준에 따라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손24 수수료가 아니라 병원이 받는 서류 발급비입니다.
실손24 보험청구 전 준비사항
실손24로 청구하기 전에 다음 사항을 확인하면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 계약 확인
본인 명의로 가입한 실손의료보험 계약이 있어야 합니다. 실손24에서 본인인증을 하면 조회 가능한 보험계약을 확인하고 청구할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여병원 또는 참여약국 확인
모든 병원과 약국의 진료내역이 실손24에서 바로 조회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료받은 의료기관이 실손24 시스템과 실제로 연계되어 있어야 합니다.
실손24 공식 홈페이지의 참여병원·참여약국 메뉴에서 기관명이나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본인인증 수단 준비
실손24는 회원가입 후 이용하거나 비회원 본인인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휴대전화 인증을 비롯해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아이핀 인증 등을 지원합니다.
추가서류 필요 여부 확인
간단한 통원 진료는 기본 전송 서류만으로 심사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입원, 수술, 고액 치료 또는 보험사가 치료 내용을 추가 확인해야 하는 청구는 진단서나 입퇴원확인서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 서류는 가입한 보험 상품, 청구 금액, 치료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적으로는 해당 보험사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실손24로 실손보험 청구하는 방법
실손24 공식 안내에 따른 기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계 | 진행 내용 |
| 1단계 | 실손24 앱 또는 홈페이지 접속 |
| 2단계 |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
| 3단계 | 보험계약 조회 및 보험사 선택 |
| 4단계 | 진료받은 병원 또는 약국 선택 |
| 5단계 | 진료일자와 진료·처방 내역 선택 |
| 6단계 | 보험금 청구서 작성 |
| 7단계 | 청구내용과 전송서류 확인 |
| 8단계 | 보험사로 전송 후 접수 완료 |
금융위원회와 실손24 공식 안내에서는 이를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 보험계약 조회·선택 → 병원 선택 → 진료일자 및 내역 선택 → 청구서 작성 → 청구내용 확인 및 전송 → 청구 완료’ 순서로 설명합니다.
1. 실손24 앱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실손24 앱을 설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네이버나 토스를 이용 중이라면 해당 앱에서 실손보험 청구 또는 병원비 청구 메뉴를 검색해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2. 로그인하거나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회원이라면 로그인하고, 회원가입 없이 이용하려면 비회원 본인인증을 선택합니다.
본인인증 과정에서 보험계약과 진료내역 조회에 필요한 동의 절차가 표시될 수 있으므로 내용을 확인한 후 진행합니다.
3. ‘나의 실손청구’를 선택합니다
본인의 병원비나 약제비를 청구하는 경우 ‘나의 실손청구’를 선택합니다.
미성년자 자녀의 치료비는 ‘나의 자녀청구’,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의 청구 작성을 돕는 경우에는 ‘나의부모/제3자 청구’를 이용합니다.
4. 청구할 보험계약을 선택합니다
조회된 실손보험 계약 중 보험금을 청구할 계약을 선택합니다.
여러 개의 실손보험 계약이 조회된다면 보장기간과 보험사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손24는 여러 보험사에 동시에 청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실제 보험금 지급은 각 보험사의 계약 및 비례보상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5. 병원 또는 약국을 선택합니다
진료받은 병원이나 처방약을 구입한 약국을 검색합니다.
기관이 검색되지 않거나 진료내역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해당 병원·약국의 실손24 연계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6. 진료일자와 청구내역을 선택합니다
보험금을 청구할 진료일과 처방내역을 선택합니다. 여러 날짜의 진료내역이 조회되면 청구할 내역이 맞는지 하나씩 확인합니다.
이전에 이미 청구한 진료비를 중복 선택하지 않도록 청구이력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7. 보험금 청구서를 작성합니다
사고 유형이나 치료 유형, 보험금 수령계좌 등 화면에 표시되는 항목을 입력합니다.
보험금 수령계좌는 피보험자나 계약 관계에 따라 보험사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예금주와 계좌번호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8. 추가서류가 있으면 첨부합니다
진단서나 입퇴원확인서처럼 자동 전송 대상이 아닌 서류를 요구받았다면 사진을 촬영해 첨부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문서 전체가 보이도록 촬영하고 다음 사항을 확인합니다.
- 문서 모서리가 잘리지 않았는지
- 환자명과 진료일자가 보이는지
- 글자가 흔들리거나 빛에 반사되지 않았는지
- 여러 장인 경우 빠진 페이지가 없는지
9. 청구내용을 확인하고 전송합니다
보험사, 진료일, 병원명, 수령계좌, 첨부서류를 최종 확인한 후 전송합니다.
전송이 끝나면 접수 완료 화면이나 청구이력에서 정상 접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보험금 지급 여부와 지급액은 실손24가 아니라 해당 보험회사가 약관과 심사 기준에 따라 결정합니다.
어떤 서류를 전자 전송할 수 있나요?
실손24를 통해 병원에서 보험회사로 전자 전송할 수 있는 기본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실손24 전자 전송 |
|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 가능 |
|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 가능 |
| 처방전 | 가능 |
| 진단서 | 필요 시 별도 첨부 |
| 입퇴원확인서 | 필요 시 별도 첨부 |
| 약제비 계산서·영수증 | 상황에 따라 별도 첨부 필요 가능 |
금융위원회는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을 기본 전자 전송 서류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진단서와 입퇴원확인서 등의 추가서류는 사진으로 별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실손24에서 서류를 전송했다고 해서 모든 청구 심사가 추가 확인 없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사는 사고 내용이나 치료비 규모에 따라 추가서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자녀·부모·제3자 보험청구 방법
미성년자 자녀 보험청구
자녀가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라면 친권자가 ‘나의 자녀청구’ 기능을 이용해 대신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실손24는 공공마이데이터 연계를 통해 가족관계를 확인하는 방식도 지원합니다.
기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친권자가 실손24에 로그인하거나 본인인증을 합니다.
- ‘나의 자녀청구’를 선택합니다.
- 자녀 정보를 확인합니다.
- 자녀의 보험계약과 진료내역을 선택합니다.
- 보험금 청구서를 작성해 전송합니다.
가족관계가 자동으로 확인되지 않거나 보험계약 정보가 다르면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부모 또는 제3자 청구
부모님이나 다른 성인이 직접 청구서를 작성하기 어려운 경우 ‘나의부모/제3자 청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3자가 모든 절차를 대신 완료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대리인이 청구서를 작성한 뒤 보험금 청구 대상자가 본인의 휴대전화에서 직접 전송해야 청구가 완료됩니다. 또한 대리인이 보험금을 대신 수령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청구 대상자에게 휴대전화가 없거나 본인확인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실손24 제3자 청구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실손24 청구가 안 되는 주요 원인
병원이나 약국이 실손24에 연계되지 않은 경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는 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먼저 시행된 뒤 의원과 약국으로 확대됐습니다. 그러나 제도 시행 대상이라고 해서 모든 의료기관의 시스템 연계가 즉시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2026년 5월 금융위원회는 당시 의료기관 연계율을 약 29% 수준으로 설명하며 참여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현재도 실제 이용 전에는 실손24 참여병원·약국 조회가 필요합니다.
진료내역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경우
진료 직후에는 병원이나 약국의 데이터 전송 처리 상황에 따라 내역이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조회하거나 해당 의료기관 또는 실손24 고객센터에 문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산 전송 대상이 아닌 과거 진료인 경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는 2024년 10월 25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됐습니다. 금융위원회 안내에서는 2024년 10월 25일 이후 발생한 진료비부터 전자 전송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보다 이전 진료비는 가입한 보험사의 앱, 홈페이지, 팩스, 우편 또는 방문 접수 등 기존 청구 방법을 이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이 조회되지 않는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계약이 바로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본인인증 정보와 보험계약 정보가 다른 경우
-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
- 보험계약이 해지되거나 보장기간이 끝난 경우
- 실손의료보험이 아닌 다른 보험만 가입한 경우
- 보험사의 계약정보 반영이 지연된 경우
이때는 가입한 보험사 고객센터에서 계약 상태와 피보험자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사가 추가서류를 요구한 경우
실손24로 기본서류를 전송했더라도 보험사가 진단서, 수술확인서, 사고경위서 등을 추가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추가서류 요청은 청구 실패라기보다 보험금 심사를 위한 보완 절차입니다. 보험사 앱이나 문자 안내에서 요청 문서와 제출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손24 이용 시 주의사항
실손24 접수와 보험금 지급은 다릅니다
실손24는 보험금 청구서와 관련 서류를 보험회사에 전송하는 서비스입니다. 보험금 지급 여부, 지급액, 자기부담금은 가입한 실손보험 약관과 보험회사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자기부담금은 수수료가 아닙니다
보험금에서 일정 금액이 제외됐다고 해서 실손24 수수료가 차감된 것은 아닙니다.
실손보험은 가입 시기와 상품 유형에 따라 급여·비급여 자기부담금, 공제금액, 보상한도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실제 지급액은 병원비 전액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참여병원 표시를 확인합니다
실손24에서 병원이 검색되더라도 현재 전산청구가 가능한 상태인지 ‘참여병원만 보기’ 기능을 이용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여병원 조회 화면에서는 기관명, 위치, 거리 등을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중복 청구를 확인합니다
보험사 앱으로 이미 제출한 진료비를 실손24에서 다시 선택하면 중복 청구가 될 수 있습니다.
청구 전 실손24 청구이력과 보험사 앱의 보험금 접수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은 앱이나 홈페이지 청구를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실손24 콜센터에서는 서비스 이용방법과 청구내역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지만 전화로 보험금 청구를 접수하는 것은 아닙니다. 청구 신청은 실손24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실손24 고객센터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전화번호 | 1811-3000 |
| 평일 | 오전 9시~오후 6시 |
| 토요일 | 오전 9시~오후 1시 |
| 일요일·공휴일 | 운영하지 않음 |
| AI 챗봇 | 24시간 |
| 채팅상담 |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
공식 홈페이지에 표시된 운영시간 기준이며, 상담 운영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이용 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실손24 보험청구는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을 한 뒤 보험계약, 병원, 진료내역을 선택하고 청구서를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소비자가 부담하는 별도의 실손24 청구 수수료는 없으며, 시스템 구축·운영 관련 비용은 보험회사가 부담합니다.
다만 진단서나 입퇴원확인서처럼 별도로 발급해야 하는 문서는 병원 제증명 발급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청구 전에는 진료받은 병원이나 약국이 실손24에 실제로 연계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실손24로 보험금을 청구하면 수수료가 발생하나요?
소비자가 실손24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보험금을 청구할 때 별도의 이용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다만 진단서나 입퇴원확인서처럼 병원에서 추가서류를 별도로 발급받으면 의료기관의 제증명 발급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손24에서 모든 병원 진료비를 청구할 수 있나요?
모든 병원의 진료비가 자동으로 조회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료받은 병원이나 약국이 실손24 시스템에 실제로 연계되어 있어야 하므로, 공식 홈페이지의 참여병원 또는 참여약국 조회 메뉴에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실손24 앱에 회원가입하지 않아도 청구할 수 있나요?
회원가입 없이도 휴대전화나 아이핀 등을 이용한 비회원 본인인증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토스를 이용하면 실손24 앱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청구전산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손24에서 진단서도 자동으로 보험사에 전송되나요?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은 기본 전자 전송 대상입니다. 진단서나 입퇴원확인서 등 추가서류는 보험사의 요구에 따라 별도로 발급받아 사진으로 첨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실손보험도 자녀가 대신 청구할 수 있나요?
실손24의 부모·제3자 청구 기능을 이용해 자녀가 청구서 작성을 도울 수 있습니다. 다만 작성된 청구서는 보험금 청구 대상자가 본인의 휴대전화에서 직접 전송해야 하며, 대리인이 보험금을 대신 수령할 수는 없습니다.
실손24에서 병원이나 진료내역이 검색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해당 의료기관의 실손24 연계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참여기관인데도 내역이 나오지 않으면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조회하고, 계속 확인되지 않을 때는 실손24 고객센터 1811-3000 또는 해당 의료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