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서울 강릉 KTX 예매 언제? 2026 강릉선 날짜·시간 총정리

반대로 귀경할 때도 강릉 → 서울뿐 아니라 강릉 → 청량리 시간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서 출발 KTX는 9월 10일 대상일까?
2026년 추석 일반예매 가운데 9월 10일은 수서 출·도착 KTX가 별도로 배정돼 있지만, 코레일이 발표한 대상은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선입니다. 강릉선은 9월 10일 대상 노선에 포함되지 않고 9월 8일 예매 대상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따라서 강릉행을 찾는다면 수서 일정과 혼동하지 말고 9월 8일 강릉선 일정을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9월 4일 오전 9시
65세 이상 고령자, 등록 장애인, 교통지원 대상 국가유공자, 임산부는 일반예매보다 먼저 진행되는 사전예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릉선은 9월 4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교통약자 사전예매 대상 노선입니다. 이날 호남·전라·중앙·강릉·장항·영동·태백·서해·경춘·목포보성선 등이 함께 진행됩니다.
| 구분 | 날짜 | 시간 |
| 교통약자 강릉선 사전예매 | 9월 4일 | 09:00~15:00 |
| 모든 국민 강릉선 KTX | 9월 8일 | 07:00~13:00 |
사전예매는 전용 페이지 접속 후 기본 5분이 주어지며, 중증장애인은 30분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명절 전용 전화번호 1544-8545를 통한 전화예매도 가능합니다.
코레일+에서 서울 강릉 추석표 예매하는 방법
2026년 추석 승차권은 모바일 앱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의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기존 코레일톡은 2026년 8월 3일부터 코레일+로 개편됐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코레일 통합회원만 명절 승차권 예매가 가능합니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통합회원으로 자동 전환되지만 SR에만 가입했던 회원은 사전에 통합회원 가입·전환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매 과정은 다음 순서로 준비하면 됩니다.
- 코레일+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설치합니다.
- 코레일 통합회원으로 정상 로그인되는지 확인합니다.
- 9월 8일 오전 7시에 명절 예매 전용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출발역을 서울 또는 청량리로 선택합니다.
- 도착역을 강릉으로 선택합니다.
- 9월 23~27일 중 실제 승차 날짜를 입력합니다.
- 원하는 강릉선 KTX와 인원을 선택해 예약합니다.
- 예약 내역을 확인하고 지정된 기간에 결제합니다.
일반예매는 명절 예매 전용 페이지에 접속한 이후 3분 이내에 예매를 완료해야 합니다. 앱에 접속한 뒤 일정을 고민하기보다 1순위와 대체 열차를 미리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오전 7시 전에 준비할 사항
추석 강릉선은 귀성 수요뿐 아니라 연휴 여행 수요도 함께 몰릴 수 있습니다. 예매 시작 직후 선택 시간을 줄이려면 다음 항목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실제 승차일
- 서울역·청량리역 중 이용 가능한 출발역
- 가장 원하는 출발시간
- 앞뒤 대체 시간대
- 승차 인원
- 코레일 통합회원 로그인 상태
코레일+는 검색 화면에서 날짜와 시간 등의 조건을 바로 변경하고 정렬·필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됐습니다. 예매 전에 앱 화면에 익숙해져 있으면 실제 명절 예매 과정에서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약 후에는 9월 12일부터 결제
좌석 예약에 성공했다고 예매가 모두 끝난 것은 아닙니다.
2026년 추석 승차권은 9월 12일 0시부터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예매 승차권은 9월 15일까지, 교통약자 사전예매 승차권은 9월 18일까지 결제를 완료해야 합니다.
| 구분 | 결제 일정 |
| 결제 시작 | 9월 12일 00:00 |
| 일반예매 승차권 | 9월 15일까지 |
| 교통약자 사전예매 | 9월 18일까지 |
기한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예약한 승차권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강릉선 인기 시간대 좌석을 확보했다면 예약 직후